● 시 37:3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미국에서 최고의 명의가 아니면 고칠 수 없는 큰 병에 걸린 소녀가 있었습니다.
가난한 소녀는 설령 고칠 수 있다 해도 큰 수술비를 마련할 수 없었지만, 일단 진찰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소녀를 보자마자 아무 질문도 하지 않고 수술을 해주겠다고 먼저 나섰습니다.
의사의 뛰어난 실력으로 수술은 무사히 끝났습니다.
병실에 누워 있는 소녀에게는 다음과 같은 청구서가 날아왔습니다.
[치료비는 그때의 우유 한 잔으로 지불되었음.]
명의가 학생이던 시절 학비를 벌기 위해 방문 판매를 했는데 너무나 배가 고파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구걸을 했습니다.
그때 아무도 음식을 주지 않았지만, 유일하게 한 소녀만이 자신도 넉넉하지 못한 형편임에도 귀중한 우유 한 잔을 건네주었습니다.
심지어 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았습니다.
수술받으러 자신을 찾아온 소녀가 바로 그때 그 소녀라는 사실을 명의는 곧바로 알아차렸습니다.
소녀가 우유 한 잔의 친절을 베풀었던 사람은 세계 최고의 의대인 존스 홉킨스 대학교(The Johns Hopkins University)의 공동 설립자 중 한 명인 하워드 켈리(Howard Atwood Kelly) 박사였습니다.
오늘 베푼 작은 친절이 나중에 어떤 복으로 돌아올지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돌려받지 못한다 해도 주님이 가르치신 대로 손에 힘이 있는 한 친절을 베풀고 어려운 이를 도우며 하늘에 보화를 쌓으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할 수 있는 한 친절을 베풀고 어려운 이를 도우며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할 수 있는 대로 이웃을 도우며 살게 하소서.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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