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01월 30일 금요일
넘어진 자리는 우리를 고치시는 하나님의 수술대입니다_260125
무화과 나무의 교훈 - 열매_ 260125
주님의 다스리심이 나와 맞물려 있다면_260125
Billy Kim's Message 김장환 목사 설교_260118
예수님을 닮은 사람 3 디모데_260118
주저앉은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게 하리라_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