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걱정이 너무 많아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청년은 근처 마을에 매우 지혜로운 사람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제 인생에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한참 동안 청년의 걱정거리를 듣던 지혜로운 사람이 말했습니다.
“자네의 걱정거리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네.
여기 이 작은 돌멩이를 내가 내리라고 할 때까지 들고 있게.”
돌멩이는 매우 가벼웠습니다. 그러나 30분이 지나자 청년의 팔이 점점 떨려왔습니다.
결국 더 버티지 못한 청년은 돌멩이를 떨어트렸습니다.
그 모습을 본 지혜로운 사람이 말했습니다.
“자네의 걱정이 그 돌멩이와 같네.
그냥 쉽게 떨어트릴 수 있는데 왜 그렇게 오래 들고 있으면서 힘들어하나?”
걱정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문제가 주는 어려움도 점점 커집니다.
주님께 내어놓기만 하면 될 일을, 아무것도 아닌 일을 너무 무겁게 짊어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만왕의 왕이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만왕의 왕이신 주님을 믿는 우리가 할 일은 단 하나뿐입니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할 일을 하고, 할 수 없는 일은 전능하신 주님께 기도로 맡기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최선을 다해 할 일을 하고, 할 수 없는 일은 주님께 기도로 맡기게 하소서.
언제든지 무슨 일이든지 주님과 함께하며 능력을 구하는 사람이 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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