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7:17 내가 여호와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1025년경 이탈리아의 목회자이자 음악이론가인
귀도 다레초(Guido d'Arezzo)가 저녁 기도를 마치고 찬송을 부르다가
찬송의 각 첫 구절을 본 따 점차 높아지는 「음계」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수백 년에 걸쳐 조금씩 다듬어지고 변형되어서 오늘날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8음계」가 완성되었습니다. 목회자가 만들고, 찬양의 첫 소절을 따서
이름 지어진 만큼 8음계인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에는
다음과 같은 복음적인 뜻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❶ 도(Do)는 하나님(Domine)
❷ 레(Re)는 하나님의 음성(Reasonare)
❸ 미(Mi)는 기적(Miracle)
❹ 파(Fa)는 제자(Famuti)
❺ 솔(Sol)은 덮어줌(Solve)
❻ 라(La)는 가르치는 사람(Labii)
❼ 시(Si)는 거룩한 성령님(Sancte loannes)
❽ 그리고 마지막 도는 다시 하나님으로 끝을 맺습니다.
모든 노래를 이루는 음계의 시작은 하나님을 향한 목회자의 찬양으로부터
나왔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부르는 모든 찬송은 오직 하나님만을
향해 있어야 합니다. 나를 만드시고 구원하신, 찬양받기 합당하신,
거룩하신 하나님께 매일 감사의 찬송을 올려드리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찬양받기 합당하신 유일한 이름이 바로 주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게 하소서.
말씀 묵상과 기도를 쉬지 않듯이, 매일 우리의 목소리로 주 하나님을 높여 드립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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