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안녕하세요, 조시현입니다.
나이가 들면 조금은 쉬워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날이 있죠.
책임져야 할 일이 많아질수록
그 마음을 말하기도 어려워지고요.
성경은 말씀합니다.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이사야 46장 4절 말씀입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은 시간이 흘러도 우리를 품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은 혼자 감당하려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그 사랑에 잠시 기대어보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오늘 순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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