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예수의 길 그 좁은 길
나는 걷네 주 손잡고
그 무엇도 두렵지 않네
주님 주신 약속 내게 있으니
세상의 길 그 험한 길
승리하네 성령으로
그 무엇도 바라지 않네
저 하늘에 내 소망 있으니
아멘. <안개 속에서 주님을 보네, 예수의 길> 찬양의 고백입니다.
세상의 넓은 대로가 아니라
복음의 좁은 길을 걸을 수 있는 이유는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주님 주신 약속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소망을 두고 걷는 자,
예수 그리스도에게 인생을 거는 자.
그 성도의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
저와 여러분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션디 조시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