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안녕하세요, 션디 조시현입니다.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뭘 제일 먼저 보셨나요?
아마 대부분 핸드폰이었을 거예요.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던지는 영상을 봤어요.
만약에 성경을 핸드폰처럼 대한다면 어떨까?
핸드폰만큼 오래 붙들고 있고,
궁금한 게 생기면 검색창 대신 성경을 먼저 펼치고,
어딜 가든 늘 챙겨 다니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제일 먼저 열어보고,
잃어버리면 핸드폰 잃어버린 것처럼 발을 동동 구르고,
친구들 소식 궁금해하듯 하나님이 뭐 하시는지 궁금해하고,
마음이 무너질 때 폰으로 도망치는 대신 성경을 펴는 거죠.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 119:105)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신 다이렉트 메시지 (DM) 라고 하죠.
그런데 우리는 그 메시지를 며칠씩 읽지 않고 두기도 합니다.
오늘 저녁엔 휴대폰 대신 성경을 한번 더 열어보면 어떨까요.
읽지 않았지만, 인생을 바꿀 만한 놀라운 메시지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8월 25일 화요일, 그 마음으로 오늘 저녁 열어봅니다.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오늘 순서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