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썸머스페셜!
안녕하세요, 션디 조시현입니다.
He knew what was in man!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라!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요 2:24-25)
우리는 종종 사람에게서 완벽함을 기대하고,
그걸 얻지 못하면 냉소적이 되거나 상대를 함부로 판단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실 그 깊은 요구를 채워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자신을 의탁하지 않으셨습니다.
사람의 인정이나 반응에 기대를 걸지 않으셨다는 뜻이죠.
그러면서도 누구를 의심하거나 악감정으로 대하지는 않으셨습니다.
사람의 속을 다 아시면서도, 단 한 번도 사람 앞에서 절망하신 적이 없으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면서도 여전히 사랑하시는 분,
그 예수님을 의지할 때 우리도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게 됩니다.
기대가 아니라 사랑으로, 판단이 아니라 이해로 서로를 바라보는
오늘 이 저녁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썸머스페셜.
오늘 순서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