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썸머스페셜!
안녕하세요, 션디 조시현입니다.
"I am a debtor!"
나는 빚진 자입니다!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롬 1:14)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 빚진 마음으로 가득했습니다.
구원받지 못한 모든 영혼을 향해 빚진 마음을 느꼈던 거죠.
성도로서 남은 삶의 영적 영광은, 그 빚을 다른 사람에게 갚아가는 것입니다.
내 삶에 조금이라도 가치가 있다면, 그건 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에 빚진 것이니까요.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고 바울은 고백합니다.
자신을 예수님께 팔았고, 복음으로 인해 이 땅 모든 사람에게 빚졌다고 말했습니다.
완전한 종이 되었을 때 비로소 자유하다는 이 고백은, 영적 영광이 무엇인지 깨달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고백입니다.
오늘 이 저녁, 나를 위한 기도를 잠시 멈추고
예수님의 종으로서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7월 15일 수요일, 이 다짐으로 오늘 저녁 열어봅니다.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썸머스페셜.
션디, 조시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