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썸머스페셜!
안녕하세요, 션디 조시현입니다.
"I saw the Lord!"
내가 주를 보았습니다!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사 6:1)
믿음의 길을 걷다 보면, 주님은 종종 내 삶의 "영웅들"을 데려가십니다. 그 자리에 친히 계시기 위해서죠. 그때 우리는 무너지고 낙심합니다.
나에게 하나님처럼 전부였던 사람을 잃었을 때, 나는 그저 주저앉았을까요, 아니면 그 빈자리에서 주님을 보았을까요.
주님을 보느냐 못 보느냐는 결국 내 성품에 달려 있습니다.
내면이 정결해지고 하나님과 일치되는 부분이 생기기 전까지,
나는 내 편견으로만 세상을 보게 되니까요.
처음도 하나님, 둘째도 하나님, 셋째도 하나님. 이 온 세상에 나의 하나님 외에 다른 분은 없습니다.
오늘 이 저녁, 계속해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따라 살아가기로 다짐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7월 13일 월요일, 이 다짐으로 오늘 저녁 열어봅니다.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썸머스페셜.
션디, 조시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