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썸머스페셜!
안녕하세요, 션디 조시현입니다.
"He is a jealous God!"
그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은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 너희 허물과 죄를 사하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수 24:19)
조금이라도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고 있진 않나요?
"주님, 나는 거룩한 삶을 살 수 없어요!"라는 말, 맞는 말이죠.
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무능함을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거룩하게 만드실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내어드리기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내가 주를 섬기겠습니다."
내가 약할수록, 힘들수록, 주님은 오히려 더 부르십니다.
오늘 이 저녁,
다른 어떤 것이 아닌 하나님만을 의지하기로 선택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7월 9일 목요일, 이 다짐으로 오늘 저녁 열어봅니다.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썸머스페셜.
션디, 조시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