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썸머스페셜!
안녕하세요, 션디 조시현입니다.
"Not to a cause, but to a Person."
원칙이 아니라, 한 인격에게!
주님은 단 한 번도 "이 원칙을 따르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언제나 "나를 따르라"고 하셨죠.
인생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가 주님의 요청과 부딪힐 때도
주님의 답은 명확합니다. 지금, 나를 따라오라.
우리는 주님을 사모하고 존경하고 경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랑하지는 않을 수 있다고 오스왈드 챔버스는 말합니다.
그 사랑, 성령이 채워주십니다.
성령이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비춰주실 때
우리는 뜨거운 헌신자로 바뀝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자발적인 순종의 독특함'으로 인이 찍힌 사람들입니다.
예수님도 일관성 없다는 비방을 받으셨죠.
제자들도 똑같이 받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붙들 기준은 전통도, 신조도, 작년의 나도 아니라
지금 내 안에 계신 하나님 아들의 생명, 그것 하나니까요.
오늘도 그분을 따라가 볼까요?
원칙 말고, 그 한 분을요.
7월 6일 월요일,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 저녁 열어봅니다.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션디, 조시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