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힘찬 라디오
힘찬 라디오

힘찬 라디오

월~금 08:00-08:45

홈으로
많이 답답한데 방송이 맑은 공기 같은 느낌이에요.
작성자 강*구2026.01.29
아침 아이 데리고 등원하면서 잠깐씩 듣고 있어요.
항상 긍정적인 사연들만 있어서 조심스러운데
전파 선교사 후원하면서 사연 올려 봅니다.

교회다니지 않고 헌금도 못하고
항상 마음 한구석 죄스러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사랑스러운 딸아이를 가슴에 포옥~ 안고 어린이집에 등원할 때면
항상 주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 아버지 입장이 되니 주님의 마음이 어떠했는지 알것 같네요.

저의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어려움, 기적도 많이 체험했고
주님의 뜻이 결국 승리하는 것이라 굳게 믿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0 /
유틸리티 Info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