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운전하다가 끼어드는 차 한 대에 욱!
가족의 말 한마디에 욱!
직장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욱!
우리는 참 쉽게 욱합니다.
순간은 짧지만, 그 한 번의 '욱'이 하루를 망치고,
관계를 무너뜨리고,
마음속 평안까지 빼앗아 갈 때가 참 많죠.
오늘의 말씀 로마서 8장 6절 말씀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이 말씀을 묵상할 때면 예전에 들은 재미있는 풀이가 생각이 나요.
"육신대로 사는 것은 육! 육! 육! 하다가 결국 욱! 하는 것이고,
영으로 사는 것은 살리고, 살리고, 또 살리다 보니 잔칫집이 되는 것이다."
웃으면서 들었는데,
곱씹어 보니 참 맞는 말이더라고요.
내 감정이 시키는 대로 육신대로 살면 결국 욱하고
남는 것은 다툼과 후회입니다.
하지만 성령님께 마음을 맡기면 다릅니다.
용서하게 하시고,
기다리게 하시고,
한마디라도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게 하십니다.
그렇게 한 사람을 살리고,
한 가정을 살리고,
내 하루를 살리다 보면
우리의 삶은 어느새 예수님과 함께하는 잔칫집처럼
기쁨과 평안이 가득한 삶이 되어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육신대로 욱!하는 하루가 아니라,
우리의 영으로 누군가를 살리는 하루.
우리 주님과 함께 기쁨의 잔치를 살아가는 복된 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