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무덥죠.
잠깐만 밖에 나갔다 와도 온몸에 힘이 빠지고,
평소에는 가볍게 하던 일도
괜히 미루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더울 때는 몸도 쉬어야 합니다.
그런데 몸이 쉰다고 해서
우리의 영까지 함께 쉬어서는 안 되겠죠.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에베소서 6장 12절 말씀입니다.
우리는 때로 눈앞의 사람이나 상황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가 깨어 경계해야 할 것은
우리의 믿음을 무너뜨리려는 영적인 공격입니다.
날이 덥다는 이유로 기도를 미루고,
몸이 지쳤다는 이유로 말씀에서 멀어지다 보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 마음이 쉽게 느슨해질 수 있습니다.
몸에는 쉼을 주되,
영은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주님과 함께 힘차게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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