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한 선교사님이 기차에서 만난 청년에게 전도를 하게 됐답니다.
선교사님이 이렇게 말했어요.
“이 만년필을 한번 세워 보시겠어요?”
그러자 청년은 웃으면서 말했죠.
“이렇게 흔들리는 기차 안에서
만년필이 어떻게 혼자 서 있겠습니까?”
그러자 선교사님은
만년필을 손으로 붙잡아 테이블 위에 세워보였다고 해요.
“아니. 그렇게 손으로 잡고 있어야만 설 수 있는 걸 누가 모릅니까?”
라고 청년이 따지자
선교사님은 이렇게 대답했대요.
“맞습니다.
이 작은 만년필도 혼자서는 설 수 없습니다.
하물며 우리의 인생은 어떨까요?
우리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손이 필요합니다."
참 공감되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내 힘으로 버텨보려고 애써도
마음 하나 다스리는 것조차 쉽지 않고,
가정을 세우는 일,
직장을 지키는 일,
믿음을 지키는 일도
내 힘만으로는 어렵다는 것을요.
그런데 감사한 것은
든든한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붙들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장 10절)
오늘도 우리의 하루는
우리의 힘으로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의로운 오른손에 붙들려 세워져 있습니다.
이렇게 고백해볼까요? “오늘도 하나님이 붙드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