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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4일(화) 힘찬 오프닝 / 하나님이 붙드십니다
조회수 16622026.07.1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한 선교사님이 기차에서 만난 청년에게 전도를 하게 됐답니다.

선교사님이 이렇게 말했어요.

이 만년필을 한번 세워 보시겠어요?”

그러자 청년은 웃으면서 말했죠.

이렇게 흔들리는 기차 안에서

만년필이 어떻게 혼자 서 있겠습니까?”

 

그러자 선교사님은

만년필을 손으로 붙잡아 테이블 위에 세워보였다고 해요.

 

아니. 그렇게 손으로 잡고 있어야만 설 수 있는 걸 누가 모릅니까?”

라고 청년이 따지자

선교사님은 이렇게 대답했대요.

 

맞습니다.

이 작은 만년필도 혼자서는 설 수 없습니다.

하물며 우리의 인생은 어떨까요?

우리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손이 필요합니다."

참 공감되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내 힘으로 버텨보려고 애써도

마음 하나 다스리는 것조차 쉽지 않고,

가정을 세우는 일,

직장을 지키는 일,

믿음을 지키는 일도

내 힘만으로는 어렵다는 것을요.

그런데 감사한 것은

든든한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붙들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오늘도 우리의 하루는

우리의 힘으로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의로운 오른손에 붙들려 세워져 있습니다.

 

이렇게 고백해볼까요? “오늘도 하나님이 붙드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