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김석균 목사님의 찬양 가운데 '예수 믿으세요'라는 곡이 있습니다.
언제 들어도 흥겹고, 함께 부르면 절로 힘이 나는 찬양이지요.
그런데 이 노래를 가만히 들어보면,
단순히 신나는 찬양이 아니라
복음이 그대로 담긴 전도 메시지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십니까?"
"이 세상 어디에 편히 쉴 곳이 있던가요?"
가사를 듣다 보면 마치 누군가가
우리에게 다가와 따뜻하게 말을 건네는 것 같습니다.
"힘드시죠? 예수님께 오세요. 오셔서 평안을 얻으세요~" 하고 말이죠.
그런데 생각해 보면,
이 찬양을 가장 많이 부르는 사람들은
오히려 이미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입니다.
그리고 예배할 때에도 이 찬양을 부릅니다.
왜일까요?
예수를 믿어야 할 사람은
교회 밖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교회 안에도 많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한 번 교회에 나오고 끝이 아니라
오늘도, 날마다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이 찬양을 함께하며
우리의 삶으로 "예수 믿겠습니다."라고 고백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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