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얼마 전 한 강연을 들었습니다.
은퇴 후에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속할 수 있는 취미,
경제적인 준비,
그리고 좋은 인간관계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좋은 관계를 위해 꼭 해보라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버스를 탈 때 기사님께
"고맙습니다."
한마디 인사해 보라는 것이었죠.
생각해보면 누군가에게는
그 말이 하루의 첫 인사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루를 시작하며 처음 꺼내는 말이
감사의 말이라면,
그 하루가 감사로 채워질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감사하는 마음, 넉넉한 마음을 갖는 것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비결이라고 말합니다.
버스기사가 운전해주는 거 당연한 거 아니야?
청소원이 청소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 어떤 것에도 감사할 수 없다고 해요.
세상에 당연한 건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감사는 좋은 일이 생겼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오늘도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신앙의 태도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된 오늘,
감사 고백으로 채워보면 어떨까요?
감사를 찾고, 감사를 선택하면서 살아가면
더 많은 감사가 찾아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