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한주를 마무리하며 참 은혜로운 찬양을 접하게 됐어요.
가사 가운데 이런 부분이 나오더라고요.
"지금까지 에벤에셀
여기 임마누엘
앞으로 여호와이레
나의 가는 길 함께하시네"
짧은 가사인데
성경의 감사가 다 담겨 있는 것 같았습니다.
에벤에셀.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고백입니다.
돌아보면 이번 한 주도 그렇습니다.
좋은 일도 있었고,
예상치 못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과거에만 역사하신 분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리고 여호와이레.
"하나님께서 준비하신다"는 의미이지요.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내일도,
하나님은 이미 보고 계시고
필요한 것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장 12절)
한 주를 마무리하는 이 시간,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고,
현재의 동행을 감사하며,
미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