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최근에 가족들과 식당에 갔습니다.
20년 넘게 운영해 온 무공해 쌈밥집이었는데요.
가게 메뉴판에 이런 문구가 적혀 있더라고요.
"100명이 1번 오는 가게가 아니라
1명이 100번 오는 가게."
읽는 순간 참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말도 있잖아요.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
진짜 맛집은 그렇습니다.
잠깐 유행했다가 사라지는 곳이 아니라,
몇 년이 지나도 사람들이 계속 찾고,
단골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죠.
문득 하나님의 말씀도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는 한 번 듣고 잊혀지는 말들이 참 많습니다.
그때는 감동이 되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나지 않는 말들도 많고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다릅니다.
어제 읽어도 은혜가 되고,
오늘 읽어도 은혜가 되고,
수십 번 읽은 말씀인데도
어느 날 다시 읽으면 새로운 힘이 됩니다.
베드로전서 2장 2절
"갓난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우리가 매일 밥을 먹는 이유는
오늘도 살아가기 위해서입니다.
말씀도 그렇습니다.
어제 은혜 받았으니 오늘은 괜찮은 것이 아니라,
오늘도 살아가기 위해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다시 말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죠.
오늘도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으로
영혼을 채우는 복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