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혹시 이런 말,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내가 그 말을 왜 했을까..."
"조금만 다르게 말할 걸..."
"그 말 한마디에 마음이 참 아팠다..."
생각해보면 사람의 마음을 가장 많이 움직이는 것도 말이고,
가장 많이 상처 주는 것도 말인 것 같습니다.
관계의 문제도 대부분 말에서 시작되죠.
말 한마디가 오해를 만들고,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을 닫게 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예수님께서는 말씀으로 사람을 살리셨습니다.
결국 말은 누군가를 무너뜨리는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를 일으켜 세우는 은혜의 통로가 될 수도 있는 것이죠.
오늘의 말씀입니다.
잠언 10장 19절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오늘 하루,
내 생각을 다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말을 선택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살리는 말,
위로하는 말,
격려하는 말,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말이
우리의 입술에서 더 많이 흘러나오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