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이번 한 주는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깊이 묵상하는 고난주간입니다.
바쁘게 달려오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내 마음이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한 번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죠.
시편 61편 2절 말씀입니다.
“내 마음이 약해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여기서 말하는 ‘땅 끝’은
더 이상 버틸 힘조차 남아 있지 않은 자리,
정말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그 지점이죠.
우리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고 간절히 부르짖게 되죠.
그리고 하나님은 그때에 우리를 반드시 도우시고
나보다 높은 바위로 인도해주십니다.
성경은 반석이
곧 그리스도이시다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설 그 반석이 되시기 위해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가셨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흔들리는 세상 위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다시 서게 된 것입니다.
십자가 그 사랑 덕분에
오늘도 우리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 시간, 그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함께 찬양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