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시는 장면을 보면
참 인상적입니다.
그들이 완벽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준비가 다 돼 있어서도 아니었죠.
그냥 그 자리에서, 그 이름을 부르십니다.
“나를 따르라.”
어부도, 세리도,
사람들의 시선 속에 흔들리던 이들도
예수님의 한 마디에
‘선택받은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들을 “쓸 만해서” 선택하신 게 아니라,
“사랑해서” 부르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6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생각해보면요,
우리가 하나님을 선택한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조건을 보고 고르신 게 아니라
은혜로, 사랑으로, 이름을 불러주셨다는 것.
우연히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모태에서부터 계획하시고 지으신 하나님의 작품.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선택받은 사람.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오늘 하루를 감사로 시작할 이유가 충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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