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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일 (월) 힘찬오프닝 / 기도합시다
조회수 11402026.01.02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우리는 종종

내일이 당연히 올 거라는 생각 때문에

많은 걸 쉽게 미룹니다.

“내일 하면 되지 뭐~”

그렇게 미루다 보면 어느새 한참이 지나 있죠.

부끄럽게도,

그렇게 미루게 되는 것 중 하나가

기도인 것 같습니다.

사실 그냥 눈 감고 “하나님~” 부르면 시작되는 게 기도이다 보니

너무 쉬워 보여서,

그래서 더 쉽게 미뤄지는 게

기도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기도에 관한 이런 글을 하나 읽었습니다.

제 인생의 가장 큰 실수는 

젊었을 때 기도를 너무 적게 한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기도의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잎이 나고, 줄기가 나고, 꽃이 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가 되면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 자녀의 꿈을 돕는 부모의 기도》 차길영


미루면 미룰수록

그 기도의 열매도 늦어진다고 생각해보니까요.

하루라도 먼저,

한 순간이라도 더 빨리

기도를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내가 원하는 열매만이 꼭 응답은 아니겠지만요.

지금 당장 기도를 시작할 때

우리는 지금 당장

하나님을 더 빨리, 더 가까이 만날 수 있겠지요.


하나님을 얻는 것보다

더 큰 응답은 없을 테니까요.

오늘, 지금 이 순간에 좋으신 하나님을 만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