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덕분에 힘나고
찬양할 수 있어서 더 힘나는 시간! 힘!찬! 라디오!
Praise God 하나님께 영광, 안녕하세요 이하영입니다!
우리는 종종
내일이 당연히 올 거라는 생각 때문에
많은 걸 쉽게 미룹니다.
“내일 하면 되지 뭐~”
그렇게 미루다 보면 어느새 한참이 지나 있죠.
부끄럽게도,
그렇게 미루게 되는 것 중 하나가
기도인 것 같습니다.
사실 그냥 눈 감고 “하나님~” 부르면 시작되는 게 기도이다 보니
너무 쉬워 보여서,
그래서 더 쉽게 미뤄지는 게
기도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기도에 관한 이런 글을 하나 읽었습니다.
제 인생의 가장 큰 실수는
젊었을 때 기도를 너무 적게 한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기도의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잎이 나고, 줄기가 나고, 꽃이 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가 되면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 자녀의 꿈을 돕는 부모의 기도》 차길영
미루면 미룰수록
그 기도의 열매도 늦어진다고 생각해보니까요.
하루라도 먼저,
한 순간이라도 더 빨리
기도를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내가 원하는 열매만이 꼭 응답은 아니겠지만요.
지금 당장 기도를 시작할 때
우리는 지금 당장
하나님을 더 빨리, 더 가까이 만날 수 있겠지요.
하나님을 얻는 것보다
더 큰 응답은 없을 테니까요.
오늘, 지금 이 순간에 좋으신 하나님을 만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