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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뉴미디어

개요

지사장 박광현

주 안에서 사랑하는 방송가족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한 성탄의 계절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하루가 다르게 쌀쌀해지는 날씨에 강건하신지요? 늘 부산극동방송을 애청해 주시고, 기도해주시고, 동역과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의 주인 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복과 은혜를 베풀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부산극동방송은 지난 한 해 동안 방송가족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복음사역을 잘 감당해왔습니다. 11월에는 다음세대를 위한 다움페스티벌, 드림스테이션 공개방송, 그리고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북콘서트로 방송가족 여러분과 함께 했으며, 특별히 성탄의 달을 맞아 이번 달에는 위문품을 넣은 성탄주머니를 만들어 국군, 해군 장병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애청으로, 또 기도로 동역해주신 방송가족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부족한 사람은 이제 부산극동방송 사역을 마무리하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명령받은 사역지로 이동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부산에서 받은 넘치는 사랑의 빚은 서울에서 방송으로 복음을 전파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으로 갚겠습니다. 앞으로도 부산극동방송의 사역이 변함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동역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 나시기를 바라며, 섬기시는 교회와 사업, 가정 위에 성탄의 은총과 참 좋으신 주님의 은혜가 늘 충만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 12.
부산극동방송 지사장
박광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