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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뉴미디어

개요

지사장 강흥식

주 안에서 사랑하는 방송가족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17년 새해를 소망 가운데 맞게 하시고 한 달 동안의 시간을 지켜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으로 방송선교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동역해주시는 방송가족 여러분의 귀한 사랑이 있기에, 극동방송의 생명전파는 지금 이 시간도 부산뿐만 아니라 국내 전역, 우리가 갈 수 없는 북방 지역까지 귀한 복음의 씨앗으로 심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월동안 부산극동방송은 변함없이 양육 사역을 이어왔습니다. 방송을 듣고 12,735명이 문자를 주셨고, 90명이 예수님을 믿기로 결신하는 놀라운 사역의 열매들이 맺혀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방송가족 여러분의 관심과 기도 덕분임을 믿으며 감사를 드립니다.

2월에도 24시간 전파되는 방송뿐만 아니라, “부산! 100만 성도를 주옵소서!”라는 큰 그림을 그리고 시작한 2017년 첫 사역인 “교회성장 전도 세미나 - 교회의 심장이 다시 뜁니다”를 비롯한, 명화극장과 중보기도 세미나 등 다양한 사역들을 통해, 복음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고 사랑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항상 함께하셔서 2월의 삶이 여호와께 복을 받아 창대해진 이삭의 삶과 같이 멋지고 행복한 삶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 2.
부산극동방송 지사장
강흥식 장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