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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뉴미디어

개요

지사장 성영호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편 126편 5절 말씀


아름다운 부산에서 방송가족들을 뵙게되어 먼저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 8월 1일부로 부산극동방송 8대 지사장으로 취임하고 오직복음을 위해서 사역을 시작한 성영호 목사입니다.

코로나 재확산 가운데 어려운 시간을 보내며, 2008년 개국 이래 13년 동안 한결같은 사랑으로 극동방송을 축복하며 동역해주신 모든 방송가족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계속되는 기도에 먼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 가지로 많이 부족한 제가, 제7대 지사장 강창헌 목사님의 뒤를 이어 부산극동방송의 지사장으로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는데, 거룩한 부담을 갖고 24시간 순수복음을 담아서 영혼 구원의 소명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지난 시간들을 기억하고, 이제 부산을 제2의 고향으로 삼아 겸손한 열정과 사랑으로 섬기며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부산에 보내주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를 묵상하면서 어떻게 하면 복음의 씨앗을 잘 뿌려서 주님이 축복의 통로로 허락하신 부산의 방송가족들과 동역하며 부산을 마음껏 축복하고 섬기며 사역하는 극동방송이 될까 기도하는 중에 “일곱 가지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심겨주신 다짐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진실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다가서는 사역자로 씨를 뿌리겠습니다.
2. 부지런히 발로 뛰는 사역자로 씨를 뿌리겠습니다.
3. 성실하게 손과 발로 섬기는 사역자로 씨를 뿌리겠습니다.
4. 오직 복음만 자랑하는 사역자로 씨를 뿌리겠습니다.
5. 기도와 감사로 은혜와 축복을 흘려 보내는 사역자로 씨를 뿌리겠습니다.
6. 주님이 허락하신 선물과 같은 부산지사 동역자들과 같이 행복하게,상생하는 사역자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겠습니다.
7. 눈물이 마르지 않는 은혜의 사역자로 씨를 뿌리겠습니다.


오직 복음되신 주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며 성도를 축복하고, 교회를 섬기며, 열심히 위로와 소망을 전함으로 복음의 풍성한 열매를 맺는 생명의 방송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방송가족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과 사역 가운데 늘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1년 8월
부산극동방송 제8대 지사장 성영호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