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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뉴미디어

개요

지사장 강창헌

극동방송을 듣게 하세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지금 생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에스겔 37:5)
2018년도 극동방송 사역표어는 ‘살아나리라.’입니다.
극동방송은 복음을 전하며 생명을 살리는 방송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한복음 5:25)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극동방송을 듣는 많은 영혼들이 살아날 것입니다.
가정도, 교회도, 이 민족도 살아나는 역사가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금년은 부산극동방송 개국 10주년을 맞이합니다.

부산극동방송을 통하여 지역 복음화율이 높아지고 방송을 듣는 성도들이 행복해 하고 믿지 않는 영혼들이 예수 믿는 역사가 일어나는 지금까지 모든 과정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매 순간 영적 전쟁입니다. 지역 복음화를 위해서 하루 24시간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중보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부산, 경남 지역의 많은 영혼들이 극동방송을 통해 복음을 듣고 구원받는 역사가 계속 일어나도록 주변 사람들에게 주파수(FM 93.3, 96.7MHz)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업 광고하지 않고 오직 복음만을 전하기 위해서는 월 1만원의 헌금으로 방송선교를 후원해 주시는 전파선교사님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극동방송의 전파선교사가 늘어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극동방송을 사랑해 주시는 지역교회와 전파선교사로 헌신해 주시는 복음의 동역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저희 12명 직원들은 매일 아침마다 뜨겁게 예배를 드리면서 지역의 복음화와 교회 부흥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방송 선교의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예수님 때문에 늘 행복하십시오.
그리고 나를 변화시켜 행복하게 만드신 예수님을 전하면서 살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오직 복음입니다.

2018년 3월
부산극동방송 지사장 강창헌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