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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요청

청취자게시판전달 작성일 2018.12.10
작성자 관리자
작성자 happypapa

단 한사람의 기도가 더 더 필요합니다.
현재 저희는 31살 동갑 부부 입니다 저는 집안의 경제적 어려움속에 제발로 스스로 걸어 부산 수영로교회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처음엔 제힘듬만 보여 제기도만하다
수많은 사람이 울며 주님을 찾으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울컥 눈물이 났었습니다. 주님 저뿐만아니라 이모든사람들의 제각기 힘듬으로 주님을 찾습니다  모두의 힘듬 해결해달라 기도하였습니다 그렇게 처음 교회를 가게 되었고 집에돌아와 잠자리에 드는데 제방문에 빛이내리더니 예수님께서 두손으로 제머리에 섬광의 빛을 쏘아주셨습니다 그렇게 일어나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 교회다녀왔으니 그냥 꾼 꿈이겠거니 다음날 다시꿈에 하나님께서 아니다 라며 다시 두손으로 섬광의 빛을 쏴주셨습니다  정말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저희집은 불교이며 저를 갖고싶은 어머니께서 불공들여 낳은 저입니다. 그리고 그교회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하게 되어  양산에서 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18년3월21일.박지율 현재 아가는 7개월입니다 사랑스러운 아가는 희귀병인 리이 라는 병으로 몸과 정신이 퇴행으로 갓난아기로 돌아가는 병입니다 머리에서 가까운 근육부터 현재 목과 팔을 제대로 쓰지못하며 식욕도 억제되어 포동포동한 살도 다빠져버렸습니다.. 마지막은 심장이 멈춘다고 하더군요.. 의사는 1~2년 라고 했고 인터넷에 찾아보니 길게는 7살까지 산소호흡기로 견딘아이가 있다고합니다..
저희 아기 박지율 지율이에게는 한사람 한사람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모든게 제잘못인것같습니다 결혼후 제일이 일요일만 쉬어 놀기바빠 교회도 안가고 참..하나님께선 제어려움도 해결해주셨는데.. 모든게 제 잘못인것만 같습니다 
이모든게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뜻인것같습니다 나약하고 힘들때만 찾는 사람이 아닌.. 언제나 늘 섬기는 마음 가지며 예수그리스도 인으로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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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소망의 기도
월~금 11:00~11:30
제작 차유미 / 진행 석희경,김현숙,류순옥

부산을 대표하는 목사님들이 청취자들의 기도사연을 나누며, 중보 기도하는 시간. 치유와 회복의 역사, 눈물과 감동이 있는 소망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