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사연참여 게시판

또하나의 다른지옥-수연로교회 석상조집사 간증 작성일 2019.04.10
또 하나의 다른 지옥

-사람이 사는 세상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 
첫째 여호와 하나님 말씀-"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창1:14 ]하늘 창공에 빛나는 것들이 생겨서,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마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진리의 말씀- 
 둘째 -세상 진리-1:가짜가 있다는 건 진짜가 있다는 것,2:지옥이 있다는 건 천국이 있다는것,[성경 진리], 3:사탄 마귀가 있다는건 천사가 있다는 것.-성경진리-
셋째-세상진리- 4:사람 사는곳엔 전쟁,마약, 도박,조폭.
떡을 만지면 콩가루 묻는다."다 아는 얘기 ETC

저의 할아버지는 37살에 돌아가셨답니다.
제가 태어날 때 돌아 가셨나 봅니다.
세월이 흘러 49세에 제 아버님께서 돌아 가시고
4년 후에 저의 작은 아버지가 49세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때 저는 고등 학생이었습니다.그 어린 나이에도 “우리 석씨 집안은 명이 아주 짧네”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세월이 흘러 저의 형이 57에 세상 떠나더니 몇 년후에 제 남동생이 54에 사망…..
이때서야 “나도 60을 넘기지 못하겠구나”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들과 나의 다른 점은 나는 예수를 믿어왔고 그들은 믿지 않았다는 겁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흘러 갔습니가.
 특히 70이 넘어 가면서 기도 중에 임종의 복 달라고 자주 자주 기도해 왔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상태로 2~3개월 버티고 있으면 효자 없고 효부 없다는 건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일 간단하고 빨리 죽는 병이 무엇인가 찾아보니 심장마비나 심근경색이 안성맞춤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니 내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이병으로 
고인이 된걸 많이 보았습니다.
특히 북한의 “김씨”부자도 오래 앓치 
않고 금방 고인이 되었고
근래 잘 알려진 “황 수관”장로님도[한서 병원에서] 갑자기 천국으로 이사 갔습니다.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지금 까지 부족한 기도,믿음생활 용서해
주시고 심근경색이나 심장마비로 숨질 때 주 찬송하면서 주님 품에 안길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약간의 세월이 흘려 2015년부터 가슴이 조금 답답한 협심증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기도 응답이 오기 시작하는 거죠.
평지나 내리막 길은 걷기 괜찮은데 계단은 말할 것도 없고 조금만 경사진 곳엔 숨이 가쁘고 다리에 힘이 없어 쉬었다가 올라가던지 하는 일이 점점 잦아 졌습니다.
그래서 일단 약국에서 협심증 약을 사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나에게 딱 정상적인 것은 혈압뿐 입니다. 당뇨가 나온 지는 30년이 훨씬 넘었지만 혈압이 정상이라는데 안위를 받고 살아왔습니다.
드디어 2017년 7월28일 밤 12시쯤부터 가슴이 답답해오기 시작합니다.
밤이 깊을수록 숨이 막혀 오는데 이젠 꼴까닥 하기만 하면 천국 가겠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계속 살아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다른 사람들은 증세가 나타나자 마자 바로 끝이 나던데 나는 왜?......
”전능 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이 불쌍한 영혼 받아주옵소서!”
기도하기 시작했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이젠 새벽이 다가오는데 가슴이 답답해 일어났다 앉았다…….
다리에 힘이없어 걸을 수는 없습니다.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때때로 뒤돌아 보면 여전히 계신 주 잔잔한 미소로 바라보시며 나를 보호하시네,,,,, ”
고통을 잊으려고 생각나는 대로 찬양을 막 불렀습니다.
20년 전부터 집사람은 큰방에서 자고 나는 거실에서 잠을 잡니다. 조 권사 깰까 싶어 들릴락 말락 낮은 소리로 불렀습니다.
저의 아파트는 32평이라 
웬만한 소리는 서로 듣지못합니다.   가급적이면 집사람 모르게 천국에 가고싶었습니다.
새벽 5시에 조 권사 새벽기도 간다고 세수하고 나가더라구요.아무도 모르게 천국에 갈 절호의 찬스!
조금만 참으면 되겠지 하며 참고 또 참고…
그러나 점점 숨이 막혀 오는데 시간이 흘러 아침 6시반 쯤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병원에 도착하면 수술 준비 중에 숨이 끊어지겠지 하고 어느 병원이 좋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당뇨환자임에도 음식 가리지않고 먹고싶은것 다먹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심근경색 잘하는 "한서"병원에 가면 살아 날 거구 실력이 좀 모자라고 집에서 가까운 백병원에 가야 되겠다 정하고 119에 전화했습니다.
비틀거리며 겨우 옷을 갈아입고 다시 누워있으니 119아저씨들이
"들것"을 가지고 들어 와서 나를 데리고 막 현관을 나가려는데 조 권사가 새벽기도 마치고 돌아와 놀랜 모습으로 함께 백병원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응급 조치 후에 수술하기로 정했습니다.
그 동안에 대구에 사는 아들식구가 와서 서울 아산 벙원으로 가야 한다고 법석을 떨자 이곳 의사 선생님들은 "아버님 이 병원 문만 나서면 사망합니다" 저희들을 믿어보라고…."왼쪽 다리 혈관을 떼어 심장 관상동맥 3개를 만들어 붙혔습니다.
수술은 8시간 동안 톱으로 가슴을 짤라
꽉 맊힌 관상동맥 3개에 이식하고
아들 혼자 수술실 문밖에서 기도하며 8시간을 기다렸다고 나중에
들었습니다. 
수술 중에 숨이 끊어졌으면 얼마나 결과가 좋았겠습니까?
”이 건희 삼성회장도 나와 나이 비슷하고 병명도 같은데 지금까지 몇 년동안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술실에서 중환자실로 옮겼는데 마취가 아직 덜 깨어 소리 지르고 너무 몸부림쳐서 팔다리 모두 침대에 묶어 놨다는 소식 듣고 병문안 온 친구들이 나중에 이야기 해서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 중에 열심히 봉사하는 성도를 축복하신다는 걸 알았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봉사하는 것 말고 바쁜 가운데 열심히 충성봉사를 특히 축복헤 주심을 수술후 깨달았습니다.
 특별히 고마운 것은 저의 23교구 박목사님이 인도네시아에 교구식구들과 선교여행 출발 중에 잠시 병실에 오셔서 간절히 기도해 주시고 선교 마치고 돌아오자마자병원에 들려 간절히 기도 해주셨습니다.
다음 날 중환자실로 옮겨져서 비몽사몽 가운데 밤을 맞았습니다.
[마태복음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7. [마가복음 9: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요한계시록 19: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셩경에는 불구덩이 지옥이 많이 나옵니다.
다음날 비몽사몽으로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어느 낮선 병동에 여러 환자들과  함께 누워 있었는데 얼마 후엔 나 혼자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이때 신체 건장한 30대 후반 남자 두 분이 똑 같은 누런 티 입고 들어와서는[첫 인상은 별로] 내 침대를 끌고 나 갈려고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나는 놀라며 “어디 갈려구요?”하자 큰 목소리로“당신은 죽었소”하며     
침대를 끌길래 “내가 아직 말 하고 있는데 내가 왜 죽어?”
하자 “죽은 사람들은 다 그렇게 말하는 거요”하며 침대를 계속 끌었습니다 ”아직 우리 식구들이 아무도 안 왔어”하며 왼손으로 옆 기둥을 꽉 잡고 오른 손목은 주사 여러 개와 침대 난간에 묶인 채로 버티고 몸부림을 쳤더니 얼마 후에 그냥 사라져 버렸습니다
지금도 왼쪽 손목이 조금만 움직여도 아파서 “기타”를 잘 칠수 없습니다 
그때 천사들이 왔으면 아마도 순순히 따라갔을 텐데…..
전능하신 하나님 생각엔 “천국에 보내기는 점수가 부족하고
그렇다고 지옥에 보내자니……
일단 믿음생활,기도생활 더 두고 봐야 되겠구먼” 하고
내버려 둔 것 같습니다. 여기서 Story가 끝이 났으면 그런대로
다음에 일어나는 지옥고생 않했을 텐데…..
그 다음 날 밤 12쯤 자다가 가슴이 너무 답답해 나도 모르게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서 오른 쪽 팔목에 주사바늘 꽂힌 팔은 침대 난간에 묶여져 있고…..
왼손으로 주사바늘을 빼자 바닥에는 피가 튀고 난리가 났습니다. 간병인이 소리치자 간호사 서너 명이 달려와 나를 침대에 억지로 누이며 아픈 주사를 사정없이 막 놓고 침대를 어디로 끌고 올라감을 느꼈습니다.그 곳은 좁고 으스스한 병실 같았습니다.
한 간호사가 “여기가 어디에요?”하고 물었습니다.
나는 잔뜩 기분 나쁜 어조로 “백병원 장례식장”이라고 말하자
”뭐? 장례식장?”하며 더 큰 침으로 나를 마구 찔러대었습니다.
아침이 되어 잠에서 깨어 내가 악몽을 꾸었구나 하며 
정신이 들었다 나갔다 하며 약에 취해 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밤12시쯤 어제 밤과 같은 일이 또 벌어 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장소가 다른 곳입니다 천정에는 수많은 뾰족한 침 송곳들이 밖힌 곳에서 “저 수많은 침들이
내려오면 무지 아프겠네” 몇 시간 동안 공포에 떨다가 아침이 되어 정신이 들어보니 내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또 악몽을 꾸었구나 이렇게 고생할 바에는 차라리 죽는 게 낫지”
3일째 한밤중에 눈을 떠보니 주위에 내 몸에 연결된 
기계들이 좍걸려 있습니다.”이 기계를 끄면 내 숨이 멋겠구나” 
어찌 어찌 안간힘을
써서 심장박동기에 연결되어있는 스위치를 껐습니다.
째깍째깍 하더니 뚝 꺼졌습니다.
이젠 숨이 넘어 갔겠지 했는데 이런! 눈이 떠지며 그냥 그대로가 
아니겠습니까?
온 몸이 묶인 채로 괴로워 하며 괴로운 밤을 보냈습니다.
다음 날 아침 가만히 생각해보니 꿈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날 밤 또 침대가 끌려 기분 나쁜 장소에 끌려 와서 또 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데 평소에 자주 보이던 다른 간병인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내 간병인은 항상 간호사 편에서 그렇게 고통으로 괴로워해도 나를 하나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 정신이 들었을 때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밤12시 조금 않 돼서 깨어있으면 되겠구나….
간호사들에게 밤 11시쯤 깨워 달라고 부탁을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침대 난간에 앉아 퍼붓는 잠을 쫓 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1톤 트럭 지저분한 짐칸에 나를 눞힌 채로 웃 옷은 벗기고 어디론가 언덕으로 올라
갑니다.도착한 곳은 아주 낡은 성당마당에 나를 짐짝 버리 듯
팽개치고는 달아나버렸습니다. 잠시 후 나이가 13~15세 청소년들이 그물을 씌우더니 쓰레기 먼지를 덮어씌웠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거는 먼지를 뽀얗게 뒤집어 썼는데도 숨은 쉴수
있었습니다.
날씨는 추운데 벌벌 떨며 몇 시간 동안 업 드려 회개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다음날 아침에 병실7층 창문 아래쪽에 성당 십자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성당은 새로 지었는지 아주 깨끗했습니다.  
그 다음 날은 큰Over Bridge 밑에 누워있습니다.가끔 사람이 지나갑니다.나는 큰소리로 나를 풀어달라고 소리쳤지만 들은 척도 않하며 그냥 지나갑니다.
그 다음날 또 다음날도 엇비슷한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약 열흘 지닜습니댜.
그후론 그런 고통스런 밤은 오지 않고 몸이 점점 회복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간 History가아닌 My story로 가보겠습니다.
내가 숨이 오르락 내리락 할때 사탄 대장 "루시퍼"가 여호와 하나님께 "지금 "석"집사가 상태가 않좋은데 지옥으로 데려갈가요?"하자
하나님께서 "생명책을 가져오게"생명책을 자세히 보시더니"음~ 봉사는 여럭가지 열심히 했구먼"하시고 "냅둬라"하시자 사탄 마귀들은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여호와께서 은혜로살려주셨는데 특히 고마운건 다른 후유증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이런 대수술을 했는데도 장애인 등급 하나도 주지 않았습니다."이럴수가!"
지금은 백병원 지하교회에서 친구 이강복 집사 색소폰과 저의 기타로 매월 셋쩨주일 마다 연주찬양 2곡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있습니다.아멘!!  

목록

프로그램 정보



제작 / 진행